가벼운 외출에 유라고 Snap light padded jumper Butter U260817 일주일 입어보니 딱이네요

유라고 Snap light padded jumper Butter를 장만했는데 진짜 가벼워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가슴단면 70cm의 넉넉한 오버핏이라 두꺼운 니트 위에 걸치기도 편해서 요즘 제 문신템이 됐어요. 😊

택배 박스를 뜯고 화사한 버터 색감의 패딩 점퍼가 가지런히 접혀 있는 모습

첫눈에 반해버린 화사한 버터 색감

사실 처음엔 사진보다 너무 밝으면 어쩌나 걱정했거든요.
근데 실물로 보니까 정말 은은하고 화사한 버터 색감이라 보자마자 감탄했어요! 💛

고급스러운 색감 덕분에 청바지는 물론이고 슬랙스나 스커트까지 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아침에 코디 고민할 때 그냥 이거 하나 집어 들면 끝이라 진짜 편해요. ㅎㅎ

카페 야외 테라스에서 버터색 패딩을 입고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전신 샷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에 놀랐어요

제가 어깨가 좀 약한 편이라 무거운 아우터는 딱 질색이거든요.
근데 이 제품은 무게감이 거의 안 느껴질 정도로 가벼워서 장시간 입고 돌아다녀도 어깨가 하나도 안 아프더라고요. 🙌

무게는 가벼운데 스냅 버튼 디테일이 견고해서 실루엣을 딱 잡아주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이전에 입던 라이트 패딩은 단추가 헐거워서 자꾸 풀렸는데 이건 확실히 마감이 다르네요. !!

키 163cm에 53kg인 제가 입었을 때 size1 기준으로 엉덩이를 살짝 덮는 총장 66.5cm라 핏이 딱 예쁘더라고요.
다만 가슴단면이 70cm로 꽤 넉넉한 오버핏이라 체구가 많이 작으신 분들은 품이 좀 크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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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의 매끈한 겉감과 견고하게 달린 스냅 버튼 디테일을 가까이서 촬영한 컷

일주일 내내 입어보며 느낀 점들

낮에는 단독으로 입고 밤에 기온 뚝 떨어질 때는 코트 안에 레이어드하기 딱 좋은 두께감이에요. ✨
적당한 두께의 라이트 패딩이라 활용도가 진짜 무궁무진하더라고요.

한 일주일 정도 매일 입고 출퇴근해 보니까 확실히 활동성이 좋아서 운전할 때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다만 한겨울 한파를 막기에는 보온성이 살짝 부족할 수 있어서 지금 같은 간절기에 뽕 뽑아야 해요. ㅠㅠ

패딩 위에 롱 코트를 겹쳐 입어 레이어드 코디를 완성한 거울 셀카 모습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매력적인 소재

소재 특성상 겉감에 미세한 주름이 생길 수 있어서 보관할 때 신경을 좀 써줘야 해요.
저는 외출하고 돌아오면 바로 옷걸이에 걸어두는데 그렇게만 해도 깔끔하게 유지되더라고요. 😊

디자인이 워낙 미미멀하고 깔끔해서 유행 안 타고 오래 입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미니멀 룩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할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방 안 옷걸이에 나란히 걸려 있는 버터색 패딩의 깔끔한 실루엣과 옆라인

가벼운 아우터 고민 중이라면 진심 추천드려요 💛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면 무조건 만족하실 거예요.

PRODUCT REVIEW이미지와 판매 옵션을 더 확인Snap light padded jumper_ButterSnap light padded jumper_Butter24%182,400원240,000원★ 5.0 · 후기 2상품 상세 보기가격과 재고는 판매 페이지 기준이에요.